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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·세금 계산기

4대보험 계산기 2026: 월급 300만원이면 29만원, 2027년엔 더 빠져요

by 불사맘 2026. 10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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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직장인 4대보험은 월급의 약 9.7%가 빠져요. 월급 300만원이면 한 달에 약 28만원이에요.
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료의 13.14%), 고용보험 0.9%를 더한 금액이에요. 회사도 같은 만큼(고용보험은 조금 더) 따로 내요.
올해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%에서 9.5%로 올랐고, 2027년에는 10%로 또 올라요. 내 월급으로 바로 계산할 수 있게 계산기를 넣었어요.
2026년 10월 30일 기준 · 국민연금공단, 보건복지부, 고용노동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.
먼저 핵심만 정리할게요
  • 국민연금 4.75%: 전체 9.5%를 회사와 반씩 내요. 2026년부터 매년 0.5%p씩 올라요.
  • 건강보험 3.595%: 전체 7.19%를 회사와 반씩 내요.
  • 장기요양보험: 건강보험료의 13.14%예요. (소득 대비 0.9448%를 반씩)
  • 고용보험 0.9%: 근로자는 실업급여분 0.9%만 내요.
  • 식대처럼 비과세 금액은 빼고 계산해요.

4대보험 계산기

세전 월급과 비과세 금액을 넣고 계산 버튼을 눌러 보세요. 식대 비과세는 월 20만원까지예요.
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,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해요.
만원
만원
10원 미만은 버리고 계산했어요. 국민연금은 작년 소득으로 정한 기준소득월액으로 매기기 때문에, 올해 월급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
2026년 4대보험 요율 한눈에

구분 전체 요율 근로자 회사
국민연금 9.5% 4.75% 4.75%
건강보험 7.19% 3.595% 3.595%
장기요양보험 0.9448%
(건보료의 13.14%)
0.4724% 0.4724%
고용보험
(실업급여)
1.8% 0.9% 0.9%
산재보험 업종별 없음 전액
회사는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보험료(0.25~0.85%)를 추가로 내요. 출처: 국민연금공단 보험료 안내, 보건복지부 2026년 건강보험료율·장기요양보험료율 발표, 고용보험료율(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).

월급별 4대보험 공제액 (2026년)

세전 월급 국민연금 건강+장기요양 고용보험 합계
200만원 95,000 81,340 18,000 194,340
250만원 118,750 101,670 22,500 242,920
300만원 142,500 122,020 26,990 291,510
400만원 190,000 162,690 36,000 388,690
500만원 237,500 203,360 45,000 485,860
단위: 원. 비과세 0원, 근로자 부담분 기준이에요. 소득세는 빠져 있어요.

국민연금은 상한이 있어요

국민연금은 월급이 아무리 많아도 정해진 금액까지만 보험료를 매겨요.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는 월 41만원~659만원이 기준이에요.
  • 월급이 659만원을 넘으면 659만원으로 보고 계산해요. 근로자 보험료는 최대 월 313,020원이에요.
  • 월급이 41만원보다 적으면 41만원으로 보고 계산해요.
  • 2025년 7월~2026년 6월에는 40만원~637만원이었어요.
출처: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-31호 「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액과 상한액」.

2027년 4대보험 요율, 뭐가 바뀌나

구분 2026년 2027년 상태
국민연금 9.5%
(근로자 4.75%)
10%
(근로자 5%)
법으로 확정
건강보험 7.19% 7.19% 동결 확정
(2026.9.8)
장기요양보험 건보료의 13.14% 미정 발표 전
고용보험
(실업급여)
1.8% 2.0% 안 정부안,
확정 전
출처: 국민연금법 부칙(연금보험료 특례),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「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7.19% 동결」(2026.9.8),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(2026.9.1, 확정 전). 2026년 10월 30일 기준이에요.
확정된 것만 보면 2027년에 늘어나는 건 국민연금 0.25%p(근로자 몫)예요. 월급 300만원이면 한 달 7,500원 더 빠져요.
고용보험 2.0% 안까지 확정되면 근로자 몫이 0.1%p 더 늘어서, 월급 300만원 기준 한 달 3,000원이 추가돼요. 장기요양보험료율은 발표되면 이 글에 반영할게요.

실수령액은 소득세까지 빼야 해요

월급에서 실제로 빠지는 돈은 4대보험에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를 더한 금액이에요.
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져서, 국세청 홈택스의 "근로소득 간이세액표"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을 내나요?
한 달 60시간 이상(주 15시간 이상) 일하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가입 대상이에요.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짧게 일해도 원칙적으로 가입해요. 예외가 있으니 정확한 건 근로복지공단(1588-0075)에 확인하세요.
Q. 식대 20만원은 왜 빼나요?
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라 4대보험료 계산에서 빠져요. 그래서 같은 월급이어도 비과세가 있으면 보험료가 줄어요.
Q. 연말에 건강보험료를 더 내라고 하던데요?
건강보험은 매년 4월에 전년도 실제 보수로 정산해요. 작년에 월급이 올랐다면 추가로 내고, 줄었다면 돌려받아요.
출처: 국민연금법 부칙 제4조, 보건복지부 「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7.19% 동결」(2026.9.8),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(2026.9.1), 국민연금공단 「보험료 금액 및 보험료율」·「기준소득월액 상한액과 하한액」,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-31호,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「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.9448%」(2025.11.4), 2026년 건강보험료율 7.19%, 고용보험료율(실업급여 근로자 0.9%).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, 실제 공제액은 회사 급여 담당자나 각 공단에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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